대입 에세이든 소설이든, 영어로 글을 써왔다면
자신의 경험을 영어로 풀어 쓰고, 읽는 사람이 이해할 때까지 고쳐 쓴 적이 있나요? 어떤 주제의 글이든 괜찮습니다. 영어로 이야기를 구성해본 경험을 보고 싶습니다.
AESF에서 맡을 학생도 자기 이야기를 글로 풀어내야 합니다.
컨설턴트는 학생에게 질문하고, 글에서 빠진 장면과 모호한 표현을 함께 찾습니다. 글은 학생이 직접 쓰고 고칩니다.
2차 정식지원에서 직접 쓴 영어 글을 제출해주세요. 대입 에세이나 글쓰기 실력을 확인할 수 있는 샘플을 받습니다.

학교와 전형을 직접 제안합니다
진학 경로를 넓게 경험합니다
팀의 지원 속에서 역량을 키웁니다



